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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생 남자 잘 살고 있는걸까요..

자존감을갖... |2023.10.28 01:29
조회 1,751 |추천 0
안녕하십니까,바쁘신 와중에도 두서 없이 쓰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 소개를 먼저 드리겠습니다.저는 92년생 원숭이띠 남자 사람입니다.저는 평범한 삶을 살았다고 생각합니다.지방 4년제 대학을 졸업 후,바로 고향의 중소기업에 26나이에 취직하여 3년을 재직하다 28나이에 퇴사하였습니다.1년을 쉬었으며(집안사정), 30나이에 이전 회사의 요청에 다시 재입사를 하여지금 3년째 다니고 있습니다.이성교제는 대학생활 이후 없으며, 아직까지 혼자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자산 규모 연봉 4500만원 (실수령액 320~330)중형 중고차 (첫 퇴직금+모은돈 으로 완납구매)현 예금,적금 3,000만원 (적금 만기후 예금+다시 적금중[월100전 후])살고있는 집 보증금(3,000만원 [LH])대출, 빚 없음.(주식,부동산,투자 잼병이라 예,적금만 드는사람입니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요즘 주변 사람들이 명품쇼핑, 해외여행, 외제차구매 등다방면으로 소비를 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다 잘 살고 있는데,제가 어리석게 안일한 생각으로 지금 상황에 안주하며 발전없이 내 마음대로 사는건지 궁금합니다,..  
다양한 분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글을 많이 써보지 않아 제 생각과 느낌대로 두서없이 쓰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좋은소리 나쁜소리 거르지 않고 겸허이 세겨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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