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라이즈한테 조금 관심가는 씹머글인데
쇼타로 이미지가 열심히하고 춤 잘 추는 모범생 느낌이니까
요즘 해이해진 나자신 쇼타로가 얼마나 몸이 부셔져라 추는지 보고 열정자극 받으려고 직캠 처음 봤는데
왤케설렘..? 취향 다 떠나서 무슨느낌이냐면
우리반 반장인데 안경끼고 공부만 열심히하고 성격도 무심해서 그냥 가까워질 생각도 못하다가
체험학습날 안경 벗고 사복입고 왔는데 갭차이 오져서 오 뭐지 쟤가 저렇게 날렵하고 교복땜에 몰랐지만 은근히 잔근육탄탄한데다가 사복센스까지 좋다고..? 학교에선 몰랐는데 남자애들이랑 위화감없이 잘 지내고 심지어 여자애들이랑 가까이 지내지도 않아, 공부에 승부욕있는것도 은근 섹시하게 느껴지면서 가능하다면 머지않아 내 남친이 되줘야할수도.. 라고 다시보게되는 기분이었다
여태까진 귀엽기는하지만 잘생겼다고 생각해본적없는데 ㄹㅇ 컨셉 잡아삼켜서 끼가 줄줄흐르는데 섹시하게 생긴 애들보다 섹시함이 뿜어져나오더라..
이거 보니까 본 성격이 연기일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정도임 그정도로 섹시하다고.. 역시 본인일 잘하는 사람이 댕멋있는거다 발캡은 미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