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2,49-5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9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50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5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52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두 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맞설 것이다.
53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
52절이 너무나 와닿습니다.
성령께서 알려 주션거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섯 식구가 갈라져 라고 쓰여 있습니다.
세 사삶이 두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사람에게 맞설 것이다 라고 하십니다.
이제부터 성령께서 알려주신 말씀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제 숫자에 주목해보겠습니다.
3과 2 그리고 5 이 세 숫자가 나옵니다.
알기쉽게 10으로 만들려면 2를 곱해주면 되겠습니다.
6과 4 그리고 10 .
그런데 여기에서 하느님의 종교들은, 개신교까지 합쳐서 전세계의 1/2 즉 50%였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개신교는 성모님께서 언급하시지 않으셨지만, 제가 사람들의 인식에는 하느님의 종교라고 여기는게 일반적이라 제가 마음대로 넣었다고 전에 밝혀드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신교를 집어넣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니까 전세계의 1/2 이 맞춰지더라고요.
하지만 사실은, 개신교는 성모님께서 언급하지 않으신게 진짜 사실입니다.
그래서 1/2 즉, 50%에서 개신교 비율을 뺀다면, 대략 40%전후가 됩니다.
반올림하거나 올림을 한다면 말입니다.
6과 4 그리고 10에서, 40이 나왔네요.
원래는 3과 2 그리고 5 였으므로, 40은 성경에서의 2가 됩니다.
“두사람이 세사람에게, 세사람이 두사람에게”에서의
두사람 즉, 2는 “하느님의 종교들”입니다.
3은 “하느님의 종교 외의 모든 종교들”이 되겠습니다.
여러종교가, 즉 종교가 중요시되는 시대이자
혼란한 시대인 “마지막 시대”를 이야기 하는 것이란 얘기입니다.
한 집안은 “지구촌”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아버지가 아들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의 뜻은
이미 한 지구 내에서도 수 많은 종교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독교 안에서도 개신교라는 종교는
가톨릭처럼 로마의 주교님 즉 교황님 한분이
중심이 아니라는 점에서도
서로 나뉘고 또 나뉘고 또 나뉘고 있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이미 너무 많은 분파로 나뉘어,
가톨릭처럼 교황님 한분이 배의 중심을 잡고 있지 못하고
여러 사공들로 인해 휘청거리는 배와 같아 보이지 않습니까.
천주교와 서로 엇비슷해 보이지만,
성체라는 중요한 존재를 모시지 않는 개신교.
성체, 즉 “예수님의 몸”을 몸에 영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개신교는 “하느님을 믿는 모임”으로 전락하기에는
충분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모임이 아니라면, 왜 개신교에서는 악신을 막지 못하엿습니까?
천주교에서는 대항할 힘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개신교는 악신을 막지 못하였고,
예수님의 몸을 받아 먹고 마시는 천주교에서는
우리나라를 통째로 날로먹으려던
악신을 막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는
과연 성체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는 걸까요?
여러 개신교 단체들은 짝퉁, 이단, 교회세습 등등
엇비슷해보이기만한 가짜 종파들이 이미 가득함으로써,
종교들에서는 서로 분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회세습도 장난이 아니게 많습니다,
신천지 37만명, 하나님의교회 40만명, 증산도 68만명, 대순진리회 182만명 등등
바로 이 여러 종교들이 나뉘어 혼란스러운 지금을
“마지막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자랑이 아니라
[십자가 지는 것은 중요합니다.] 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너무 십자가를 쉽게 여기는 거 같아서
이런 말까지 하는 겁니다.
우리는 사람이 아닌, 한층 더 높은 신이라는 존재를 모시는 겁니다.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ㅡ 누가복음 14장 27절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