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방영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핑크레이디 수나씨를 두고
삼각관계를 펼치는 장쌤과 원철 소장님.
정말 이 두분의 발연기는 레전드급ㅋㅋㅋㅋ
하두 싸우니깐 화가난 우리 수나씨
"두분 이렇게 계속 싸우시면 곤란해요
응 게다가 둘다 연기를 너무 못해서 중간에서 내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나만 그런게 아니야."
스탭들 : 맞아요 연기 너무 못해서 찍기 힘들어요.
"두분 나오시는 장면 편집하기 너무 힘드네요."
"몇시간째야."
작가들 : 대본 쓰기가 참 힘이 드는 구나
심지어...
사장님까지...
"연기가 너무 심각합니다. 심각해요, 이거 웬 황당한 시츄에이션."
ㅋㅋㅋㅋㅋㅋ
진짜 레전드 시트콤
당시에 저렇게 스탭들이 나오는게 획기적이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