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에 개봉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
노약자석에 앉아있던 청년에게 전지현이 화를 내는 장면
대부분 사람들이 전지현에게 시선이 쏠림
그러나 유일하게 한 노인만 차태현쪽에 시선이 쏠려있음
그리고 영화 중간 중간에 소개되는
그녀의 시놉시스들에는 모두 미래인이 포함되어 있음.
그녀는 미래인의 타임머신은 UFO라고 믿고 있음
아까 지하철에서 본 노인
노인이 사라진 후,
UFO를 발견한 그녀
우연인지, 운명인지 차태현을 다시 만난 그녀.
"못 믿겠지만 나 미래인을 만난 것 같아.
바로 너의 미래"
감독님도 인정한 숨은 복선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