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래가는 비결이라는 연예계 사모임 회비 규칙(feat.보아)

ㅇㅇ |2023.11.02 14:48
조회 2,078 |추천 7


2012년 초 결성 추정되는 연예계 사모임 '낯가림'
고정 멤버는 배우 유해진, 마동석, 고창석, 장혁, 손현주, 김선아, 가수 보아(BoA), 샤이니 민호 이렇게 8명


달달이 회비를 걷어서 누가 작품 들어갈 땐 커피차도 쏘고, 밥도 먹고, 해외 여행도 간다고 함
총무는 보아인데 이 규칙을 만든 장본인.
이 규칙 덕분에 멤버들이 돈으로 꽁기한 게 없어서 더 잘 모이고 오래 간다고 함


잠깐 놀러오는 게스트는 5만원 지참ㅋ
2018년 초 기준 배우 엄기준은 자주 오는 게스트



저렴한 포장마차에서도 만나고(2015), 비싼 가게에서도 만나고 하는 듯(2023)
추천수7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