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과 존대에 대한 토론이 아직도 안 끝났다면서 방송에서 다시 얘기함 ㅋㅋㅋㅋㅋ
디노 : "그러려니 해"가 존중이다
민규 : 그건 아니다. 그러려니는 포기하거나 배척하는 것이다
둘이 의견 차이가 안 좁혀져서 2시간 동안 얘기하고
결국 멤버들한테 투표까지 받음 ㅋㅋㅋㅋㅋㅋ
과연 민규가 우세한 걸까 반반인 걸까
비슷한 듯 다른 느낌으로는 "그럴 수 있어"
이거 나도 자주 하는 말이야
확실히 그러려니랑 그럴 수 있어는 다름
나도 처음엔 그러려니가 약간 부정적으로 들렸는데
계속 생각해 보니까 왜 디노가 존중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음ㅋㅋㅋㅋㅋ
너희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