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동거중입니다.남자친구가 화나면 엄청 무서워요.분노조절장애가 있는거같아요.
전에 사귀는 중간에도 제가 헤어지자 했는데 진짜 엄청 화냈습니다.잘 화해해서 다시 잘 만나는중이긴 하지만
요즘 헤어지고싶은맘은 아닌데 같이 살고싶지가 않아요이제 혼자 살고싶은데제가 각자 살자고 해도 제 말을 그냥 들은 체 만 체 합니다.무시해요 그냥우린 같이 살아야되 이런식으로 가스라이팅 합니다.
전 아쉬울게 없거든요 그래서 결혼도 안할건데 남자친군 저랑 꼭 결혼 할거라고 떠벌리고 다녀요.그래도 그말 들으면 그냥 난 안해~ 이런식으로 말하긴 하는데우리는 할수밖에 없다, 무조건 하게된다 이딴식으로도 가스라이팅 합니다. 진지하게 말해도 들어먹질 않아요
저희 본집, 제가 일하는곳 다알고있고본집은 못들어가는 상황입니다.동거하는건 부모님은 모릅니다. 알면 죽어서 말못해요ㅠㅠ이사도 못하는 상황이구요(지인이 볼수도 있어서 자세히는 말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저 혼자서 할수 있는 방법은 다했어요..어떻게 혼자 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