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부상을 하는데 너무 많은 전력이 소모되기 때문이고,
사람들의 탑승 인원이 늘어날수록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서 사용되는 전기,
자기부상을하는데 사용하는 전기량도 높아지는데,
추진하는데에도 한계가 있어서, 제트엔진을 장착하자는거야.
효율도 나쁘고, 연비도 나쁘다는거지.
그래서 대안은 아진공 터널을 모든 기차 플랫폼에 적용하는거야
대신 기차나 지하철의 무게를 대폭 줄일수있어,
무게가 가벼워지닌깐 추진력도 더 쉽게 높일수있고, 공기 저항도 없어서 연비도 높아지지.
지하철을 기준으로 하면, A에 기차가 정차하는거야.
그리고 아진공 터널 양쪽이 닫히는거지.
A에서 사람들이 탑승할수있는데, A에 공기를 넣지 않고, 사람들이 탑승하는곳을 결합하는거야.
게이트가 열리면 기차가 있는곳은 아진공 상태인거야. 게이트 안으로 사람들이 탑승하고, 게이트를 닫는거지.
그런데 여기서 기차가 정차하면 아진공 터널의 문을 닫는 이유는 혹시나 바람이 새거나 그랬을때, 아진공 터널로
공기가 빨려들어가면서 큰 사고가 날수있기 때문에, 기차가 정차하면서 이 문을 닫는거지.
그리고 사람들이 탑승하고, 게이트를 닫고, 아진공 터널의 문을 열고, 현재 사용하는 전동기 추진체로
달리는거지. 현재 2레일로 달리는데, 중앙에 2레일을 추가하고, 중앙에 있는것은 고무 바퀴를 달아두는거지.
그러면 더 높은 추진력을 낼수있는데, 전동기 최대 600KM/H까지는 낼수있어, 공기저항이 0에 가까우닌깐,
고무 바퀴로 300KM/H~600KM/H의 속도로 이동하도록 하는거지.
이렇게 모든 기자, 전철을 아진공 터널로 모두 교체하는거야.
그러면 그 환경에 맞게 기차의 무게가 낮추는거지.
그리고 이제 이중 튜브 구조를 하지 않아도,
액화 산소를 넣어서, 우주추진체를 설치하게 하면 되는데,
이때 완전 연소가 되도록 설계하는거야. 그래야 아진공 터널이 유지가 되는거지.
이런 경우,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서, 내부 레일에 가해지는 부하가 커지기 때문에,
이 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차의 바퀴가 1만RPM~2만 RPM까지 버틸수있도록 설계하고,
특수 바퀴를 설치해야돼, 그리고 압축 공기를 제트엔진에 분사해서, 추진하는 방식이야.
하이퍼루프 도입 단계를 변경해서,
현재 기차 플랫폼을 아진공 터널로 전환하고,
기차 정차하는곳에서 추진체를 기차에 부착하고,
바퀴가 초음속 2만 RPM을 버티도록 교체하는거야.
그러면 전동기는 사용되지 않고, 바퀴가 2만 RPM까지 버티도록 하는거지.
오직 추진은 제트엔진으로 하는거야.
이 제트엔진은 기차 뒤에 제트 엔진 열차형 플랫폼을 결속하는거야.
A에는 액화 산소가 들어가있고, 제트엔진 2개 B-1, B-2가 있고,
C는 앞 기차와 결속하는거지.
그리고 이 플랫폼 밑에도 2만 RPM정도 버틸수있는 특수 바퀴가 장착되어있는거야.
이렇게 액화산소를 기체로 바꿔 분사하면서, 추진하는거지.
물론 기차 앞부분에다가 설치할수도 있지.
그러면 1600KM/H의 속도를 가진 기차가 만들어지는거야.
그런데 이렇게 제트엔진을 사용하면 속도 증가에 따른 공기저항이 감소해서, 경제성이 있긴할텐데,
그래도 제트 엔진이 아니라 전동기 엔진이 훨씬 효율이 높으닌깐,
아진공 터널을 하더래도 최대 300km/h 이하가 가장 효율성이 좋을꺼야.
공기 저항이 없어 기차 무게가 줄어들고 연비가 늘어나는데,
아진공 터널 플랫폼화 전면 상용화 가치가 있는거지.
제트 엔진이나 우주 추진체를 달아서 1600km/h 이상으로 속도를 늘릴수 있어.
바퀴가 2만 RPM이랑 부하를 버틸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