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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발매날 알차게 보낸거 볼래?

글에서 어차피 티가 날거라 미리 약간 셀털할게 미아내
난 한국도 아니고
그나마 미국도 아니라 슬픈 해외이삐야ㅠㅠㅠㅠㅠ
다행인건 미국 국경에 가까이 살아서
애들 앨범 나오면 도움되려고 꼭 미국가서 사오거든

이번에도 타r겟 오픈런을 다녀왔어
이제 해가 짧아져서 아침일찍 집에서 나와보니 이모냥ㅋㅋㅋ


와 방탄이 일출 보여준다!!!!!


국경에서 늘 살짝 쫄리지만
뭐하러 가냐는 질문에
정직하고 당당하게 미쿡마트 간다 함
아재가 약간 비웃은거같았지만 빠른패스 땡큐

도착!!


두 세트 나와있었는데 내가 한 세트 사고
다 포개져 있던거 예쁘게 펼쳐놓고 나옴


호다닥 집에와서 언박싱


tar겟 특전포카 두가지 있던데
난 셋다 중복ㅋㅋㅋㅋㅋㅋㅋ
이쁜포카가 세장이나 생겼엉 갠차나



앨범앓고 낮잠도 자야지 했는데
저녁에 어떤 카페에서 골든 발매기념 파티가 있다네?
그럼 당연 가야지가야지
외랑둥이 친구들이랑 다 같이 가기로 함

하 근데 드레스코드가 쩨케라는거야
우승상품도 빠방하게 걸려있고!
새 옷 살 돈은 없어서 최대한 비슷한 스타일로
올블랙에 버킷햇 장착하고 갈렸는데
다 그렇게 올거같고 뭔가 부족하길래
귀걸이로 대충 가짜 립피어싱 두개 찝었는데도 아쉽..
그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투를 그리기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에 그리면 지우기가 힘들거같아서
스타킹에 그려서 팔에 신깈ㅋㅋㅋㅋㅋㅋㅋㅋ
방 뒤져서 나온 매직팬들로 따라그렸어ㅋㅋㅋㅋ
사진많음 주의! 건장미 주의! 걍 주의!!
(동영상 스샷이라ㅠㅠㅠ 짤로바꾸면 용량초과 왜 아직 10mb












하찮버젼 슬리브타투 완성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뉴질랜드 꼬질이, 달방 복고 정구기, 올블랙2
이렇게 하고 왔엉

카페에서 다른 아미들이랑 얘기하고 놀고
나눔도 받고
프로젝터로 뮤스하고
아! 카페 주인이 외랑둥이 모녀시더라고 :)
다들 아직 배송 못받고 앨범 나만 있길래 돌려보면서
다같이 소리지르다가 집에 옴

에너지 바닥나서 오늘 잘 쉬고 조금 늦은후기 올려

이삐들도 행복하게 잘 즐기고 있지?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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