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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는 아닌데 묘하게 신경쓰인 캐릭터 있었어?

막 생각하면 찌통이고 이런 캐 말고 그냥 묘-하게 내 스타일 아닌데 자꾸 눈에 밟혀서 얘 뭐지 싶었던 그런 캐릭터!!

나는 포르코.. 이 녀석 애니 나오기 전부터 인기가 많아서 뭐지 싶었는데 그 후로 자꾸 신경 쓰이더니 어느새 차애 자리를 꿰차더라고

이 장면이 한 몫 했었지 허허

하 근데 이 컷 나오고 팬톡 뒤집어진 거 생각나서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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