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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애써 애들 이제는 행복할 거라고 자기세뇌하는데

하 아무리 스스로 되뇌어도 자꾸만 휠체어에 앉아서 간부조랑 즐겨 마시던 차 마시면서 고즈넉한 창 밖 풍경 바라볼 리바이의 쓸쓸한 뒷모습이 떠올라서 마음이 너무 안 좋아

아무리 주변에 사람들이 남아도 진정으로 마음을 나누던 사람들은 곁에 없는데 무슨 의미가 있어..

그래도..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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