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아무리 스스로 되뇌어도 자꾸만 휠체어에 앉아서 간부조랑 즐겨 마시던 차 마시면서 고즈넉한 창 밖 풍경 바라볼 리바이의 쓸쓸한 뒷모습이 떠올라서 마음이 너무 안 좋아
아무리 주변에 사람들이 남아도 진정으로 마음을 나누던 사람들은 곁에 없는데 무슨 의미가 있어..
그래도.. 행복하자!!
하 아무리 스스로 되뇌어도 자꾸만 휠체어에 앉아서 간부조랑 즐겨 마시던 차 마시면서 고즈넉한 창 밖 풍경 바라볼 리바이의 쓸쓸한 뒷모습이 떠올라서 마음이 너무 안 좋아
아무리 주변에 사람들이 남아도 진정으로 마음을 나누던 사람들은 곁에 없는데 무슨 의미가 있어..
그래도..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