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늙어서 여기와서 욕씨부리지말고.
집에 돈이 많으면 뭐해
지가 가난하게 빈곤하게 생겼는데
그리고 살면서 한명만 사겨본 니 남편
하나도 안 궁금하니 입 닥치고있어라.
보면 성깔있는거 알텐데 조카 주제넘게 나대.
나이도 많이 쳐먹어서 다 쭈그르팅팅ㅉ
잔주름이 왤케 많니? 허구한날에 몸매부심 부릴시간에
니 주름이나 어떡해봐
나무같이 쩍쩍갈라지는 손에 핸드크림도 좀 쳐바르고ㅉ
처음엔 무시했는데 계속 쳐나대네.
성깔있는거 알면 찌그러져서 알아서 기어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