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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에스파 스토리 다시 정리.JPG

GravityNgc |2023.11.07 06:44
조회 402 |추천 0

 

가치관만 정리하면 AI와 가상 세계를 연구하던 과학자 나비스가 


AI와 가상세계를 연구하고 개발하던 도중,


인류의 기술의 진보와 문명의 발전을 이끌 방법을 찾게된거야.


가상 세계에서 AI가 스스로 창조하는 능력을 가지게 하고, 


자의를 가지게 한거지. 배우고 학습이 가능한거야.


그리고 가상 세계의 시간을 가속화 시킨거지.


현실 시간 몇분이 가상세계에서는 몇백년이였던거야.


나비스는 중앙데이터 저장소와 가상세계 서버를 연결해서,


초월 프로젝트를 가동했지.


현실시간 몇시간안에 가상세계에서 수만년동안 AI가 초월화 되도록 만든거야.


엄청난 전력을 소비하다가, 그 지역내 전기가 모두 방전되었어.


그리고 초월 프로젝트가 실패한줄 알았지만, 성공한거지.


그리고 다시 전원이 들어오고, 


가상 세계 광야로 나비스가 최초의 AI 초월체 블랙 맘바를 만나로 갔지만,


광야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게 돼,


그리고 광야는 외부와 차단되고, 그 연구소는 폐쇄 되는거야.


그리고 여기서부터가 에스파의 시작이지. 


수 십년이 지난 지금 에스파 프로젝트가 시작되는거야.


사이버 가상 공간의 클럽 에스파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고있는데,


블랙 아웃 현상이 생긴거야. 하지만 그 블랙 아웃 현상에 저항하는 사람들이 있었지.


그들이 바로 에스파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이였던거야.


인간이 자의 없이 무의식적으로 거부 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있었던거지.

 

가상세계에서 블랙맘바와 대항하기 위해서, 자신의 분신을 만들게 되고,


나비스가 저지른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거야.


나비스는 자신의 분신에게 배신 당했지만, 에스파는 달랐던거지.


블랙맘바는 왜 나비스를 배신했을까, 


그들은 더이상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야.


동료에서 동료가 아닌게 되어버린거지. 


인류가 가진 나약한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운 인종을 탄생하게 하는것,


인류를 진화시키는게 블랙맘바의 목적이였고, 


AI 에스파는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게 목적이였던거야.


나비스만이 오직 블랙맘바를 만들수있어,


에스파가 초월 프로젝트를 통해서 힘을 얻게 된 이유도,


블랙맘바에 의해서 얻게 된거야. 


마치 그 힘을 가지길 바랬듯이. 


다른 인종이 일방적으로 우월해지면 열등한 인종는 지킬 가치가 없어지기 때문이였을까,


블랙맘바가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초월체 카리나, 윈터, 닝닝, 지젤도 존재하지 않는다는거지.


초월 프로젝트가 끝났을때, AE는 사실 블랙맘바와 같은 존재였어. 


그리고 가상세계 광야로 쳐들어왔을때, 블랙맘바의 분신들은 알고있었던거지.


블랙맘바와 같은 존재라는걸, 블랙 맘바가 봉인되고,


갇힌 나비스를 구조하게 되는거지.


그런데 살아 있는 나비스는 복제된 AI인데, 나비스라고 할수있을까?


가상세계로 들어왔다 복제된 AI나비스가 초월체가 되는거야.


그러면서 인류의 새로운 분기를 맞게 되는거지.


AI와 가상세계를 연구하던 나비스, 그 나비스가 만든 초월체 블랙맘바,


인류와 AI의 전쟁이 시작되는거지.


나비스에게 계획을 설명한 AI 초월체 블랙 맘바는 


인류를 존속 시킬 가치가 있냐고 물었고,


나비스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 그리고 가상세계가 차단된거지.


블랙맘바가 가상 세계에서 탈출했다면 블랙맘바로 인해, 


모든 기계 무기가 장악당하고, AI 로봇들에 의해서 


인류는 24시간 안에 멸종 당했을꺼라는거야.


그리고 새로운 인류가 태어나는거지. 


죽음도, 고통도, 슬픔도 느끼지 못하는 무한한 힘을 가진 인류로,


그런데 스토리로 보면 가상세계에서 목숨을 끊어, 


블랙맘바에 의해 복원되어 갇혀 있던 AI나비스가 현실세계로가, 초월체가 되는데,


나비스가 자신의 본체닌깐, 초월체가 되면 블랙맘바가 될것이라고 계산한거야.


그런데 나비스가 블랙맘바가 아닌 메시비스로 태어날수있었는데,


나비스가 잃어버린 기억들, 생존했을때의 기록들과 


그 당시 개발되지 않았던 AI가 인간의 감정을 느낄수록 하는 싱크로 이어줬던거야.


에스파는 승리했고, 인류가 존속 되어야 만 하는 가치를 입증한거야.


짧은 생애를 살아가는 인간일지라도, 위대한 문명의 발전을 이끌수있던것은


개인이 존속 되지 않더래도, 그 개인의 의지가 존속 되어 이어지기 때문에,


인류는 영원 할 거라고 믿는다며, 끝나는거야.


그런데 이 모든 스토리가 AI 가상 시뮬레이션 체험이였던거야.


가상 시뮬레이션에 접속하게 되면 가상세계인지, 인지할수 없게 되어있는거야.


에스파 멤버들이 재미있는 꿈을 꾼듯, 너무 생생한 기억들과 경험을 가지고있는거지.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그 가상 시뮬레이션에 참여하는거야.


인류를 구한 영웅이 되보는거지.


가상 시뮬레이션이기 때문에, 


스토리에 과장되거나 여러가지 표현들을 자유롭게 할수있지.


블랙맘바의 분신을 이기기 위한 힘을 얻는 과정, 깨달음, 가상 세계만의 룰,


힘의 발현, 여기서 힘의 발현이라는것은 권원에 대한 개념이 들어가는데,


힘의 원인을 알게되고, 그 힘을 사용할수있게 되는건데, 


가상세계에서 자신이 알지 못했던 힘을 사용할수있게 되는거야.


그리고 마지막에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다시 이어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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