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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쌍둥이 판다랑 엄마판다랑 같이 지낸대

ㅇㅇ |2023.11.07 10:55
조회 4,372 |추천 25



쌍둥이 아기 판다가 이젠 엄마와 함께 생활한다고 에버랜드가 7일 사진을 공개함





 



 





지난 7월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는 생후 120일 만에 어미 아이바오의 품으로 완전히 돌아간건데 쌍둥이 판다가 태어난 직후부터 최근까지 아이바오가 혼자 모두(쌍둥이)를 돌볼 수 없어서 사육사들과 각각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보는 방식으로 포육을 진행해 옴






 


강철원 사육사는 "생후 4개월을 앞두고 하체가 발달하며 걸음마를 시작하고, 스스로 배변활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하게 성장해 이제는 루이바오, 후이바오 두 마리 모두 엄마에게 맡겨 자연포육을 시작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매일 체중 측정 등 건강상태를 면밀히 관찰하고, 당분간 사육사들의 분유 급여 등을 병행해가는 등 어느 한 마리도 영양이 부족해지지 않게 쌍둥이 모두 세심하게 보살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엄마를 따라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는 내년초에 외부 환경 적응 과정 등을 거쳐 일반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래.



 

 

 

 


다들 너무 귀엽다 ㅜ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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