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제목이죠?
네... 불행히도 연락이 왔네요
저는 여태껏 생일날 가족생일이든 함께하고 파티를 해왔어요~
제가 누굴 챙겨주는걸 좋아하고 꾸미고 파티하고 이런걸 좋아해서요
그애는 생일날 뭘해본적 꾸민적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친구들이랑 밖에서 술을 마신거 말곤)
네.....덕분이죠
요번부터 제 생일은 생일이 아니고 그냥 날짜라고 생각해요....
폭력&폭행은 합리화 또는 정당화될 수 없어요
누구든 제 뼈가 부서진 지옥과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생일전날부터 스트레스를 받아서 인지 친구들 연락에 답을 안하고 집에 쳐박혀 있었어요
부모님과는 따른 지역에 살아서 연락만 받고 ... 친구들이 카톡으로 선물 보내고 연락이 와도 제 마음이 온전하지 않아서 인지.. 생일이 지나서 답을 했어요..
생일날 흔한 미역국 케이크 안 먹었어요^^
생일전날 밤부터 너무 힘들었던거 같아.. 저 혼자 혼술 했거든요~~
그와중에 열두시 지나고 생일연락이 오는 ...... 정말 제 기분을 말 할수 없이 눈물이 너무 나더라고요
전 내년에 아니 점점 다가올 저의 생일이 두려운데 곧 다가오는 이 놈 생일은 행복하겠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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