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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이야기가 아직 섣 부르다.

핵사이다발언 |2023.11.08 00:19
조회 93 |추천 2

더불어민주당은 조금 신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탄핵이야기가 조금은 섣부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탄핵을 내년 총선 이후로 잡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한 내년 6월 쯤이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납니다.

불과 7개월 차이에요. 그 때는 시민들이 "이제는 참을 만큼 참았다." 라고 하면서 박 전 대통령의 탄핵과 비슷한 수준의 대규모 집회가 열리게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직 그들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적이라도 섣부르게 내려오게 하명 안됩니다.

반드시 기회를 주십시오. 그들이 변명 할 기회도 주십시오.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 정신차리세요. 200석 될 가능성 안 보입니다.

절대로 국회의원으로 내보내면 안되는 사람 내보내면 안됩니다. 바로 역풍 붑니다. 정신차리셔야 합니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내년 5~6월 쯤이면 시국선언 및 4.19혁명과 같이 사람들이 들고 일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대한민국 교수들이 너무나 착해졌습니다.

이게 바로 현 정부의 특수부 같은 죄를 짓지 않은 것 같은 국정운영인 거랑 똑같습니다.

아마 이 정부 무너지면 제 2의 국정농단과 같은 큰 위험에 닥치게 됩니다. 교도소 줄줄이 들어가는 일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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