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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2) - <II>수정본

바다새 |2023.11.08 10:34
조회 127 |추천 0
2023년7월19일 집중호우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오히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는 해병소장(★★)이 보직되어 그 임무를 계속 수행해 왔습니다.

이번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위상을 격상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므로 검열단장의 직급을 현행 해병소장에서 해병중장(★★★)으로 상향조정하고,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조직도 새롭게 개편해야 합니다.

임성근 해병소장(★★)을 해병중장(★★★)으로 승진시켜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 임명하시어 군단급(3성장군)이하 야전부대에서 대한민국 국토방위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기울이고 있는 대한민국국군에 대한 국방전비태세 검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해병중장)은 군단급(3성장군)이하 야전부대에 대한 전비태세 검열을 담당해야 하기 때문에 육•해•공군 및 해병대의 3성장군 중에서는 서열이 가장 높아야 할 것 입니다.(최대우 2023. 11. 01 원본 / 2023. 11. 02 수정 / 2023. 11. 08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6부> - 윤석열 대통령께 드리는 두번째 글
작성 : 최대우 (2023. 08. 13 원본 / 2023. 08. 15 수정 / 2023.11.03 수정본)

집중호우 피해 실종자 수색작전을 위해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상륙작전과 매우 유사한 해병대가 자랑하는 군사작전)에 긴급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해병대원(이하 '대원'이라 함)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이 글을 드릴 수 밖에 없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마음 또한 매우 무겁고 착잡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포7대대 채수근 대원 사망원인 규명의 건'을 제가 그냥 지켜만 보고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은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사망건에 대한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청에 이첩하여 경찰수사를 받도록 한다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을 막을 수가 없게됩니다.

5•18광주사태와 같은 변란(變亂)이 발생하면, 국가(행정부)에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질서유지를 위해 경찰병력을 투입할 것인지, 그것이 아니면 군병력을 투입할 것인지를 두고 고민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똑같은 사건에 대하여 군병력을 투입하는 경우와 경찰병력을 투입했을 경우는 그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옵니다. 그래서, 민란/변란 또는 국가차원의 재난/재해가 발생하면, 국가(행정부)에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경찰병력을 투입할 것인지, 그것이 아니면 군병력을 투입할 것인지를 두고 고민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국가차원의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때 경찰병력/소방대원을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건이 아니라 군병력을 긴급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사고이므로 경찰에서 이 사망건을 수사하게 되면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즉, 경찰청에서 이 사건을 이첩받아 사건 수사를 진행하다보면 매우 긴 시간을 허비한 후 실족에 의한 단순 익사로 수사가 종결될 것입니다. 그렇게 수사가 종결되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특검을 통하여 채수근 대원의 사망건을 조사해도 경찰 수사결과와 결코 다른 결과가 나올 수가 없으므로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을 막을 수 없게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발생한 집중호우(국가적인 재난상황)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차단작전에 긴급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사망건을 경찰수사 또는 특검을 통해 그 원인을 규명하시면 절대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사망원인규명을 해병대에 넘겨주셔야 합니다. 지금껏 국방부에서는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을 법령에 따라 운영해 오고 있었으며, 그동안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는 해병소장(★★)이 보직되어 그 임무를 계속 수행해 왔습니다.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이 단순 익사사고로 종결되어서는 절대 안되겠지만,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오히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이 헛되게 끝나지 않도록 국방부의 관계법령 정비는 불가피해졌으므로,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위상을 격상시켜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의 직급을 현행 해병소장(★★)에서 해병중장(★★★)으로 상향조정하고,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조직도 새롭게 개편해야 합니다.

군 최고 지휘관인 대통령께서는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의 직급이 해병소장(★★)에서 해병중장(★★★)으로 상향조정하고 그 위상을 크게 격상시킨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 해병중장(★★★)한테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한 사망원인규명을 직접 명령하시어 채수근 대원의 명예를 꼭 지켜주십시요.



[펀글] 합참의장, 최전방 GP 찾아 "적은 내 앞으로 온다는 생각으로 준비" - 뉴스1 (2023.11.07. 오후 5:35)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김승겸 합동참모의장이 7일 중부전선 최전방 감시초소(GP)를 방문, 현장 작전요소와 대응태세 등을 살펴보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합참에 따르면 김 의장은 이날 방문에서 현장 지휘관으로부터 최근 접적지 적 활동 및 예상되는 도발 양상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김 의장은 또 비무장지대(DMZ) 내 완전작전 수행을 위한 행동화 위주 작전수행태세를 점검했다고 합참이 전했다.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실제 행동으로 전투현장에서 작전을 승리로 종결하기 위해선 끊임없는 현장의 고민과 철저한 전투준비, 몸이 조건반사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 실전적 훈련이 필요하고 또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적이 도발할 땐 '반드시 내 앞으로 온다'는 생각으로 실전 같은 전투수행에 매진하라"며 "적 도발 즉시 그들이 잘못된 선택을 했음을 뼛속 깊이 깨닫도록, 구호가 아닌 행동으로 항상 전투를 준비해 상황 발생시 최단시간 내 종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합참은 김 의장의 이날 최전방 GP 방문에 대해 "점증하는 적 도발 가능성을 고려해 작전요소의 행동화 위주 결전태세와 일전불사의 결의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허고운 기자 (hgo@news1.kr)



(사진1 설명) 김계환(金桂煥, Kim Kye-hwan) 해병대사령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김승겸 합참의장이 중부전선 최전방 GP에서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합참 제공)

(사진5 설명) 임성근(Im Seonggeun) 해병대 제1사단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9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 수여

(사진10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외쪽부터 첫번째) 우리 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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