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가 지금 이뤄낸 위치를 당연하게 안 생각하고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팀이란걸 다시 느끼게 된게 제일 뭉클하다ㅠ 그룹 프로듀싱도 직접하는데 코로나도 겪고 처음부터 엄청 주목 받았던 팀이 아니었어서 불안해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겠지만 그 덕분에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지금 이뤄낸 걸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수가 된 것 같아서 이것마저 스키즈같아 진짜 방황하는 노래들이 끝나고 첫 시작한 신메뉴가 엄청 잘 된게 너무 서사적으로 완벽하고 신기해 그래서 처음에는 인트로 영상 컴백곡 힌트 얻으려고 신경 곤두세워서 들었는데 점점 뭉클하게 그냥 듣고만 있었어 컴백 기대된다ㅠㅠㅠ
아니 근데 오늘 인트로 주면 내일 뭐 주지 챌린지 영상 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