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비슷한글쓴적있음
성적은 상위권이고 수시 당연히 자연계열로 다써놧움
근데 난 진짜 아무리생각해도 자연계열 과들이 적성에 안맞음
붙어서 가도 그런걸 전공으로 삼아서 공부하고 내 평생의 업으로삼는다 생각하면 그냥 인생이 재미도 없고 의미도없을거같음
난 어릴때부터 미술좋아햇고 그림그리는거, 뭐 구성하는거 좋아했음 그래서 이번에 그나마 그에 가까운 건축학과를 한장 쓰기는 했는데 적당히 타협한거지 내가 원하는건 아닌거같아..
ㄹㅇ입밖으로 한번도 안꺼내봤는데 나는 산업디자인과가서 자동차 디자인하고싶음..너무 늦었다는거알고 불확실한길인것도 아는데ㅜㅜ지금 뭔가 행동을 하지않고 이대로 가면 살면서 원하는거 한번 못해보고 죽을거같음 나중에 후회할것같고. 올해입시끝나고 부모님한테 말이라도 한번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