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베원 신곡 후기

제베원 데뷔전부터 보플 챙겨보던 사람으로서 이번 신곡
너무 아쉬운거 같음.

In Bloom은 보플 느낌도 나고 청량한 느낌이여서 갓데뷔한 신인인게 눈에 뛸만큼 앳되서 좋았는데

이번 신곡은 뭘 표현하려는지 잘 모르겠고 멤버 몇명은
나온지도 모를만큼 존재감이 없었음. 팬들도 청랑한 컨셉을
좋아하는거 같은데 너무 아쉬움.

그냥 내 기대가 너무 컸던거 같음.

추천수8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