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지 잘 모르겠다
아주 오래전이었던것 같다 이성을 좋아해본적이
사는게 힘들어지다보니 남들에게 관심두는 횟수가 점점 적어지고
진짜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마음을 주지 않았다
그리고 마음에도 횟수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겠다만 그 한계는 있다는거 누구나
그리고 이상하게도 그 감정이 힘들때 생기는것 같았다 누구나 그럴까? 인생은 안좋은날의 연속이고 그 터널은 속절없이 길기만 하지만 대부분 자신의 인생을 위해 견디곤 한다
앞으로의 나의 남은 인생이라는 여행에 또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고 어떤 상황에 맞닥트려질지 모르겠지만 나의 생각은 함께할 사람도 정해져 있다곤 생각하지 않는다 필연적 상황은 있어도 필연적인 인연이라는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생은 유한하다는것 그래서 인생이 재밌는거 아니겠는가 즐겨야한다 상황을 부딪혀야한다 시간의 한계에 당신의 생각보다 당신은 강하다는 것 시간의 유한함이 주는 시련에 유연함을 갖춰야 한다 모르는게 약이란 말은 모든것을 알고 살아가기엔 부족함이 있는것이 나의 인생이기 때문이다 비관적으로 일상을 살아가는것이 오히려 현명하다는 말은 누구에게서 나온 발상인걸까 인생 그렇다 내가 부여받지 못한 권리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주어지는 시간속에 감사해야 되는것이 아닐까 싶다
어쩌면 모든 일 그리고 나의 시간마저도 나의 의지대로 되어가지 않는 지금의 나의 상황과 처지 입장에 너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 해답을 안다면 정말 난 너에게 남은 나의 모든것을 내어줄것이다 그게 무엇이 되었던 간에 말이다
결코 필연적 인연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세상에 존재한다면 그건 dejavu일 것이다
인생에는 정답이 있다 너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하다 자 너에게 묻고싶다 인생에서 만난 시련에 대부분의 사람은 순응하곤 한다 물론 나도 그러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명이다 왜냐 사람도 동물이기 때문에 손가락질 당하거나 집단으로 비난받으면 죽음을 선택하곤 한다 난 지금까지 손가락질 당하는 인생을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들에게 비난받지 않을것이라 생각하지 않으며 그렇다 비난받는 인생을 어떠한 선택이든 살게 될것이며 그것이 그 집단속에서 살아가야 될 나의 운명이다
그렇다면 그들에게 당신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나는 당신의 대답이 내가 생각하는 정답일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리고 그럴것이고 그래야만 한다 그것이 순리이며 나의 존재 이유이기 때문이다
나와 가치관이 같은것은 중요하지 않다 인생사에 있어서 그런것은 부질없고 어리석다 생산적이지 않고 소모적이며 가치없다
죽어서 어떨지 생각하는게 역겨운 발상이라는 이유가 이런것이다 어떻게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고통속에서 웃음을 잃지말라는 말과 같다 자신의 지나침은 잊은채 중용을 외치는것과 같은말이다
당신은 대답을 해야할 것이고 대답할 것이다
잦은 감정싸움에 지쳐 존재감마저 희미해져가는 나에게 당신이 해결이 아닌 해답을 제시해줄 시간이 된것 같아서 말이다
비슷한 역할을 신에게 부여받았지만 제3자 그 누가봐도 너무도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것으로 보이지 않는가? 현재의 당신과 나의 인생은? 내가 지금 당신에게 모든것을 걸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이 모든 문제의 해답을 나와의 연결고리 속에 있는 당신은 대답할 것이다 피보다도 더 진할것 같다 생각했던 관계그 관계에 대답하게 될 당신에게 난 모든것을 내어줄 준비가 되어있다
선택은 이미 되어 있으며 당신은 이제 결정을 해야할 시간이 되었다 모든 인생은 비극이므로 그렇다면 살아있는 순간에는 희극이여야만 한다 선택또한 그래서 희극이여야할 이유이다
정답이 없다고 이야기하는것 자체는 엄청난 폭력이며 위선이다 나의 지인들은 나에게 위선자이기 때문이다 나의
위선자들에게 당신이 서술할 기회가 왔다
인생은 서답형일것이고 상황은 단답형일 것이다
사랑 받지못했다 너의 인생에서의 사랑은 어떨지 모르겠다 넘치는 사랑은 아니었을듯 싶다 그러나 나 또한 받고싶다 너의 사랑을 그리고 원했다 너 또한 그러리라 생각한다 난 받고싶은 사람이 나의 기준선 내에 정해져 있는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난 나의 위선자들과 반대에 있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너와 나의 운명은 이러한 결말일것 같다 결국 중요한건 감정이었구나 나의 결론은 그렇다
좋고 나쁨은 서답할수 없기에
결국 인생은 상황이 좌우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추억의 감정은 끝이 보일수 있다
기회를 여러번 주었다 이젠 시간이 별로 없어 보인다
행복을 선택할것인지 추억을 선택할 것인지 신께서 홀짝패를 보여줬으면 한다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으며 만성화되어있다 피곤하고 짜증나고 힘들며 지쳤고 보기싫은사람은 이제 대하고 싶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