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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이 부산경찰을 짓밟아야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1.10 15:18
조회 48 |추천 2

지금 부산경찰청이든 부산 지역 경찰서든 둘 중 하나는 죽었습니다.

지금 부산경찰이 살려면 다른 경찰이 부산에 모 경찰서 불기소 사건의 경찰서 1팀과 담당검사를 끝까지 물어 뜯어서 죽이든가 아니면 그 경찰서 1팀과 그 담당검사만 살고 나머지 경찰관은 다 죽어야 되는게 정상입니다.

진짜 그래야만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불기소 이유서가 나한테 엄청난 위기로 다가 올 수 있지만 사실은 그게 막혀서 경찰이 엄청난 위기에 봉착하게 된 사건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건 제가 100%장담하는게 경찰이 같은 경찰을 물어 뜯어야만 살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왜나면 부산경찰이 서로 승진에 집착하다가 대형사고를 낸 사건이 된 겁니다. 그런데 서로 경찰내부에 여경들이 사고가 쳐져 있다는 사실은 과연 몰랐을까요???^^

왜냐면 각종언론사에서 이 불기소 사건을 진짜 집중취재하게 된다. 각종언론사에서는 둘 중에 하나의 평가를 하게 된다.

그 와중에 정말 부산에 형사다운 형사가 나타났다고 평가하거나 아니면 이 무능한 경찰 놈들이 서로 승진에 목숨걸다가 서로 죽게 되었다 라고 평가 하게 됩니다.

무조건100000% 취재하게 됩니다. 그게 바로 지금 인천경찰청 마약사건에서 유흥업소 여직원이 구속되고 연예인이 등장하는거랑 비슷해요. 여기서 만약 경찰관이 무리한 수사를 해서 법적절차를 거짓말 하면 저의 부산경찰청 사건이 되는겁니다.

그게 그냥 단일 사건이었으면 문제가 안됐다. 여러 경찰서에서 우왕좌왕하다가 한 경찰서에서 조사하게 됐는데 그 고소자가 문제가 있었고 그게 모든게 들통난 사건이다.^^

"몇 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이 문제가 되어....."

왜냐면 그 사건이 2계급 특진도 가능한 사건이었다.

더 중요 한 사실 하나...

2계급 특진하려다가 경찰청 해체하자고 했을거다.

이미 내부에 부산여경들 사고가 있었다. 아마 총경들은 자신의 자녀가 범죄자로 내몰리기 싫었을거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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