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 앉는섬의 경우,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은 마찬가지로 부력 발전인데,
가라 앉는섬의 경우, 두바이가 추진해왔던 인공섬과 같은 규모로 만드는거야.
가로 10KM, 세로 10KM, 높이는 40M정도로 만드는거지.
이 인공 섬 밑에 부력 조절 장치가 설치되어있어서, 주변의 물을 흡수해서 가라앉기 시작하는거야.
부력 저항을 줄이기 위해서, 평평하지 않은 부력저항이 낮은 형태의 구조물로 만드는거지.
그리고 40M의 섬이 완전하게 가라앉으면,
그 안에 3,141,590,000톤 정도 물이 들어가도록 할수있는데, 밸브관을 열어서,
바닷물이 유입되어 들어오면서, 터빈을 돌리는거지. 이 안에 물이 가득 차게 되면,
밑바닥의 배수구를 모두 열어서, 부력 저항을 낮춰준 이후에, 부력 조절장치에서 압축공기를 넣어서,
가라앉는 섬을 다시 40M의 높이까지 세우는거야.
그리고 다시 부력조절장치가 물을 흡수해서 가라앉기 시작해서 섬이 다시 가라앉는거지.
원리는 이런 원리야. 최대로 내려갔다가 최대로 올라갔다가.
얼마나 빠른 속도르 물이 유입되는가, 유량도 매우 중요한데,
수위 차이가 클수록 압력차가 커지면서 유량이 높아지겠지.
낮과 밤 24시간, 날씨에 상관없이, 1회 사이클당 최대의 전기 생산성을 내도록 하는거야.
부력 조절 장치에 압축 공기를 충전소를 그 섬 안에 만들어두면 되겠지.
그리고 이 과정에서 파력이 발생하는데, 인공섬 주변에 파력 발전기도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만들어진 전기를 가지고 그린 수소를 생산하는거지.
부력 발전 그린 수소 유전 플랜트 설비라고 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