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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초밥집의 사장님 손 글씨

하늘 |2023.11.11 23:00
조회 928 |추천 2

 

골골 해요. 감기가 또 걸리고 말았습니다


도저히 저녁을 해 먹을 기운이 없어 

좋아하는 회덥밥을 가끔 배달 앱을 통해 주문해 먹고 하는데


사장님께 장국 두개 보내 주시겠어요?? 감기 걸렸어요


하고 보냈더니 이런 손 글씨로 배달에 넣어 주셨어요


물론 장국도 두개 보내 주셨고 이렇게 손 글씨로 


너무 감동 했습니다


그렇게 단골도 아닌데요. ㅠ.ㅠ


그저 따뜻한 사장님 덕에 잘 먹고 빨리 나아 보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아직도 사람 살아 갈 만한 세상이네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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