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사이코패스와 예비군 훈련총기난사사건
핵사이다발언
|2023.11.12 19:41
조회 166 |추천 2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군대를 안 다녀왔는지 아는 가봐요.
너무 당연한 소리라서 말을 하지 않았지요. 그런데 더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군대 예비군훈련이었다는 점이죠.
그는 군대 예비군 훈련 때에도 열심히 임했지요. 물론 군대를 전역하고 예비군훈련를 받는데 누가 좋아할까요? 그런데 국방의 의무라서 의무를 다 한 것이죠.
그런데 그의 성실함은 군 예비군 훈련 때에도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사격훈련할 때 대게 대충 쏘는데 그는 심혈을 다해서 총을 쏘았고 다른 훈련을 할 때에도 너무 열심히 해서 예비군 훈련교육장들이 너무 열심히 해서 바로 쉬어라고 했지요.
그리고 동미참훈련 때에는 동대본부에서 근무를 했지요. 그 상근예비역들이 그런 소리를 합니다. "동대본부를 할려면 예비군 훈련도 열심히 한 사람만 뽑습니다. 아무나 동대본부하는게 아닙니다."라고 합니다.
왜요?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총도 쏘면 안될 줄 알았나요? 한번도 총을 안 쏜 적이 없어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되어 있습니다. 망상병환자, 조현병환자, 쩔어있는 허세, 현실을 살지 못하는 비극, 1등의 몰락 이런 말들이 나오거든요.
지금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불려지는 사람이 혹시 뒤집어 씌어져 있다고 생각 안 했나요?
경찰관들 말 정말 함부로 했어요. "의무는 다하지 않으면서 권리만 찾는다."라는 소리도 했지요.
지금 경찰관들이 고개도 못들고 울어버리는 이유가 바로 저런걸 조사하지 못했다는 거에요.
그는 묵묵히 자신의 길만 걸어갔고 국방의 의무도 당연히 하는 일이라서 말도 안하고 있었던 것이죠. 너무 당연한 것이라서요. 그런데 저 사람의 의무는 바로 동대본부를 하거나 예비군 훈련 때 저렇게 열심히 해서 "쉬세요."라고 하는 말들에서 자신의 의무 역시 최선을 다했던 사람인 겁니다.
도대체 경찰관들이 뭘보고 판단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이런요소들 때문에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 됐다고 하는겁니다. 진짜 이러다가 죽을 수도 있을거다 라고 생각했던 겁니다.
그는 사치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에요.
경찰관들이 그렇게 많이 짤린 이유가 바로 그것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느 사람이 말했지요.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이 되었다."라는 말이 나오는데 아마 그 사람이 잘못은 크지 않았는데 그걸 법적절차를 거짓말을 하면서 까지 수사를 하다가 구속이 된 것 같아요.
아 지금 예비군이야기도 거짓말 같으세요?!! 예비군이라는 것은 전부 기록으로 남겨져 있는거니까 병무청에 물어보세요.
왜 세상 전체가 뒤집어 지게 되었는지요.
왜요? 제가 희대의 사이코패스라서 예비군 훈련때 총기난사사건을 벌였을거 같았어요?^^
아마 그는 정말 신중하게 쏴서 9발의 탄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세상이 왜 뒤집어 졌는지 알겠죠? 그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됐을거에요.
경찰관님들^^ 얘 무턱되고 기소했다가 뭔가 역풍이 불겠다고 생각 안드세요? 진짜 유능한 변호사 였다면 다 언급했을거 같아요.
그리고 TV언론사에서도 취재를 하는데 그가 예비군훈련을 같이 받은 사람이 인터뷰를 했을 때 "개새낍니다. 쓰레기입니다."라고 말했을거 같나요?
경찰관은 1등의 몰락, 어느 엘리트의 몰락이라고 말함부로 했지만 그는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온다고 했습니다.
왠지 아나요? 부산경찰고위급 자녀가 과연 몇명이나 엮여 있나요? 그 말을 했었어야죠.
그 사람들이 그런 색깔을 가지고 수사를 했는데 어떻게 세상이 똑바로 보이겠습니까?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뒤집어지자나요.
동대본부를 했다고 하면 그 주민센터에 물어보면 되겠네요. 이걸 어떻게 거짓말을 하나요?
제가 예비군 훈련때 총기난사를 일으킬거 같았나요? 그는 총 쏠 때 맨 마지막 까지 천천히 쏘면서 9발을 탄착을 형성시켰어요. 굳이 예비군훈련인데 그렇게 할 필요가 있었나요? 그게 국방의 의무를 성실하게 한게 아닌가요?
아니 그런 사람이 어째 "의무는 다하지 않고 권리만 찾는 사람이 되었나요?" 혹시 부실한 조사를 했나요? 그런 말을 할려면 충분히 근거를 대고 해야 하자나요. 어떻게 경찰관이 그런 조사도 못해보고 말을 함부로 했나요? 그래서 지금 어떻게 되었나요? 다 짤렸죠?
참 안타깝네요. 도대체 누구의 말을 믿고 시작했길래 이렇게 까지 되었나요?
저는 인천경찰청 연예인 마약사건이 너무나 떠오릅니다. 범죄저지르는 전과 6범의 말을 믿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