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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나노 반도체가 가능해진 이유jpg

GravityNgc |2023.11.13 08:12
조회 36 |추천 0

 


0.01나노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서, 


빛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은 렌즈 필터인 ND1000000으로 빛의 밀도를 낮춰주고,


축소 배율을 높여주는건데, 이렇게 2나노가 100만배가 작아져서, 


0.000002나노가 된거야. 


그런데 여기서 채널의 크기도 소자의 크기에 맞게 작게 만들어줘야돼,


그렇지 않으면 고전압의 전류로 인해서 소자가 타버린다는거지.


채널의 폭을 소자 크기에 맞게 좁히면서, 전압을 높이는거야.


아니면 채널의 폭은 유지하고 전압을 낮추는거지.


그렇지 않으면 소자가 타버리닌깐, 


누설 전류를 막는 방법은 산화막을 건식으로 만들어서, 


산화막의 밀도를 높여주는거야.


누설 전류를 막기 위해서 저항을 높이게 되면 발열이 높아지기 때문에, 


누설 전류가 흘러나오면 이 전류를 재사용 하도록 해도 되겠지.


렌즈 필터 ND1000000을 2개를 겹치면 1조배 작게 만들수있어.


1아토 반도체도 가능하다는거지.


해상도 높이는 방법은 마스크를 좀 더 정교하게 만들고 크게 만들어서, 2나노를 먼저 그리는거야.


2나노의 해상도가 높아지면, ND1000000 필터를 착용하고, 축소배율을 100만배를 늘려서.


0.000002나노를 만들고, 작동이 잘되면 여기서 ND1000000를 한번 더 설치하는데,


2번째로 사용하는 ND1000000의 경우 폭이 더 얇아져야 돼,  


투과율을 유지하면서, 빛의 밀도만 낮춰야 하닌깐, 


그러면 0.0001아토 반도체가 만들어지는거야.


0.0001아토 반도체 만들었을때 채널의 폭을 반도체 수준이 맞게 만들지 않으면 소자가 다 타버려,


그때는 전압을 훨씬 더 낮춰야돼,


당장 0.01나노 반도체 개발 시작하면 10년안에 상용화 되고, 0.01나노가 현실화 되면 0.01아토까지 순식간에 가지.


0.01아토 반도체 등장하면 스마트폰 1개로 현재 슈퍼컴퓨터보다 수조배 빠른 슈퍼 컴퓨터가 탄생하는거야.


스마트폰 1개로 PC 1000대,1만대,100만대까지 가동이 가능하지.


SSD 1개 용량이 100,000,000TB이상 높아지는거고 특이점이 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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