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나은이 없이 심부름으로 간식사러 온 건후 진우 형제
건후가 직원에게 메뉴 물어보고 주문하고 계산하고
사는 것까지 어케어케 잘 함
진우가 살짝 봉투를 떨어뜨리며 감자튀김이 쏟아짐
돌발 상황에 당황한 건후
진우는 차분하게 냅두라고 괜찮다고 하며 쓰레기 버리러 감
깔끔쟁이 건후는 감자튀김이 쏟아져서
"더티ㅠ 더티 ㅠ"하며 당황..
반면 진우는 차분하게 쓰레기 버리고 옴
제작진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건후
침착하게 건후 도와주는 진우에게서 나은이가 보임
ㅋㅋ 치우는 김에 감튀 맛도 좀 보며 정리함ㅋㅋㅋㅋ
TMI) 건후가 벌써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