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 어사 출두요!"
최근 한국의 관가에도 암행어사가 출두 하고 있다고 합니다.
ㅋㅋ
비리 관리 꼭 잡아주세요.
암행 감찰이라고 불리는 이 집단은 총리실 소속 공직
윤리지원관실의 감찰관이라고 하네요. ^^
저녁 시간에 몰래 해당 관가에 들어 가서
비리, 근무 태만, 정치 관련 자료에 대해 감독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 암행어사는 밤에 활동 하는 군요 -_-
지난 번에는 조사 결과 양주 20병 소지에 대해 잡았다고 합니다.
양주 소지가 걸린 국장님 왈 "지인에게 받았을뿐, 고가도 아닙니다"
이거 진짜야. 조사하면 다 나와ㅋㅋ
또 다른 케이스는 근무 시간에 골프 친 것을 잡았다고 합니다.
평일에 연가를 내고 골프 친 것이 발각 되었다 라고 합니다.
골프도 업무야? 내기 골프도 했다면서 -_-
하지만 좀 심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밤에 몰래 들어와서 모두 다 뒤진다.
기분 좋은 일은 아니죠.. -_-
그리고 현재 권력에 악용 될 우려도 있죠..
이게 진짜 무서운듯 ;;;;
신 암행어사 제도 악법이냐 선법이냐
조금 더 지켜볼 일 입니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