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가까이 만난 사이
남자의 사정으로 결혼이 계속 늦어지게되는 상황
이에 여자측 불만이 커지는 상황.
남자측 사정으로 여행을 자주 못가는 상황이 생김.
그시기 여자가 어플채팅을 하고있었다는 사실발각.
남자측 추궁. 여자측 대화만했으며 만나지 않았다고 함. 남측 믿고 넘어감. 이후 6개월지남.
여자측. 남친이 (왔는줄)듣는줄 모르고 친구와 통화했으며 내용을 우연히 들음. 내용: 본인이 어떤남자를 만났으며 그남자와의 키스와 그남자가이 여자측의 중요부위를 만졌다는 사실. 남자측 추궁 이런일이 그남자와 1번 더있었다는 사실을 암. 여자측은 성관계는 없었다 주장, 실수라 주장/ 처음이니(?) 한번만 봐달라고 개과천선하고 남친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았다며 4일째 비는 상황. 남측 처음엔 용서할 생각이 없다가 이렇게 비는게 처음이라 마음이 약해짐.
길게 만난만큼 남측이 용서해야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