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앞집이 너무 시끄러웠음
뭐가 끄는소리가나거나 소리지르는소리 , 뭐가 떨어지는서리땜에 3달정도 너무 스트레스였음
내가 진짜 이런거 안쓰는데 너무 스트레스여서 엘리베이터에 몇달전부터 뭐가 떨어지는소리 , 소리지르는 소리가 너무 스트레스라고 장문으로 글을써서 붙임
이게 내가 주접이 아니라 층간소음 살인사건이 왜있는지 알아야함 진짜로
암튼 그래서 붙임 얼마안돼서 때질줄알았는데 3일넘게 붙여져있었음
쫌있다 약속있어서 준비다하고 엘베를탐
확인해보니 내가 붙이지않던 편지가 붙여져있었음
내용이 진짜 너무 슬펐음 요약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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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식구들은 3명임 아들 어머니 아버지 그런데 아들이 교통사고를당해서 뇌에 문제가생기고 , 못걷게되어서 휠체어를 사용하고 가끔은 소리지르기도한다고
너무 죄송하다고 앞으로는 자제하겠다고 .. 이거 보자마자 너무 죄송한 마음이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