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의견 부탁드립니다.

미야 |2023.11.15 14:39
조회 17,073 |추천 48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이리 글을 올린것은 마음이 약해지면 댓글을보고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기 위해서였습니다.

첫사랑이였고 나름 절 위한다고 생각했기에 버리려다가도 마음이 약해졌어요.

저도 그사람의 가족은 그의 본가이지 나와 아이가 아니란걸 알고 있었지만, 마음 깊은곳에서 아니길 바란듯해요.

이럴때마다 지랄은 했지만, 미련할만큼 사랑했고, 내가 할수 있는 그 이상으로 배려해주고 아껴 줬으니 이제 더이상은 후회도 없습니다.

우리 아이는 부디 엄마의 삶을 이어받지 않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48
반대수2
베플ㅇㅇ|2023.11.17 17:49
그런데도 왜 같이 사세요?
베플|2023.11.17 18:09
믿는구석이 있으니까요. 내가 우리집에 빚내서 줘도 와이프가 나랑 자식들은 먹여살릴테니까 가장으로 살기보다 효자로만 살고싶은거겠죠. 그런데 앞으로 더하지 않을까요? 시부모님도 점점 손벌리는일이 많아질 연세고 병원비며 생활비며 당연하게 효자아들이 해결해줄거라 믿고 살거같은데......아들로만 살고 싶은듯한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