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이리 글을 올린것은 마음이 약해지면 댓글을보고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기 위해서였습니다.
첫사랑이였고 나름 절 위한다고 생각했기에 버리려다가도 마음이 약해졌어요.
저도 그사람의 가족은 그의 본가이지 나와 아이가 아니란걸 알고 있었지만, 마음 깊은곳에서 아니길 바란듯해요.
이럴때마다 지랄은 했지만, 미련할만큼 사랑했고, 내가 할수 있는 그 이상으로 배려해주고 아껴 줬으니 이제 더이상은 후회도 없습니다.
우리 아이는 부디 엄마의 삶을 이어받지 않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