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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돌판을 떠났지만 작년 생각 나서 들어왔어

작년에는 딱 이때 재수생 신분으로 여기 복잡한 마음으로 들어와서 힘 얻고 그랬는데…ㅎㅎ
정말 재수 시절은 드림이랑 준표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거든
올해 수능 보는 준표들 내일 꼭 원하는 결과 얻길 기도할게

나는 너무 만족스러운 대학 와서 즐기고 있어 기 받아가!!

그리고 예전에 소맨캠에 나온 말이 있거든
“할 수 있다고 믿든 할 수 없다고 믿든 믿는대로 될겁니다
그러니 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믿으세요”
이 말은 꼭 새기고 갔으면 좋겠다
다들 너무너무 화이팅이야!!
추천수2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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