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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던지듯이 내려놓는 직원

sl11 |2023.11.17 00:26
조회 52,717 |추천 166
저희 회사에 여직원이 한명있는데 일하는 도중에 핸드폰이나 물건을 본인 책상에 내려놓을때 던지듯이 너무 쎄게 내려놓습니다.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한숨을.. 혼자 모든 일을 다 하고 스트레스 받는것처럼.. 쉽니다..처음에는 화가 났거나 기분이 안좋은가 싶었는데 버릇처럼 하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제가 예민해서 쾅쾅 거리는 소리나 한숨소리가 많이...거슬리는건지... ㅠㅠ좋게 좋게 한번은 이야기했는데 고쳐지지 않는 것 같아 또 주의를 주어야 하나 싶은데 제가 민감하게 구는건지... 모르겠네요 저희 사무실에 부사장님도 같이 계신데 부사장님도 한번 이야기 하시긴 하셨습니다. 무슨 문제있냐.. 왜이렇게 한숨을 쉬냐고.. 
제가 예민한걸까요?ㅠㅠㅠㅠㅠㅠ


추천수166
반대수18
베플ㅇㅇ|2023.11.17 01:26
예민한게 아니라 저들이 못배워 처먹은 덜떨어진 인간들입니다. 일반적인 의사소통을 못배웠으니 한숨이나 쉬고 물건이나 던지는 행위를 하죠. 한숨쉬는거 미러링 한 번 해보세요. 만약 거기에 어떠한 부정적 반응을 한다면 저인간은 그냥 개ㅆㄹㄱ입니다.
베플ㅇㅇ|2023.11.17 14:02
지 성격대로 할거면 집구석에 있어야지. 개념없는 거 맞음.
베플oo|2023.11.17 14:03
우리회사 퇴사한 직원이 거기 갔나봐요 ㅋㅋㅋ 정말 저런사람 같이 일하기 힘든사람같아요.. 글쓴이님이 예민하신거 아니구요~ 사무실에서 손톱깍고 욕하고 한숨쉬고 볼펜 핸드폰 집어던지고 ... 같이 일하는동안 정말힘들었는데......
베플Kiki|2023.11.17 16:20
댓글들 보고 깜놀했어요. 사무실 규모와 상관없이 저런 행동은 직장에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인 것 기본 아닌가요? 자기 집에서나 그 딴 식으로 자기 감정 표현하면 모를까 일하면서 그러면 제가 일하는 곳에서는 상사가 주의/경고 주고 동료들이 거슬려서 상사나 인사팀에 찌르면 물건을 던지듯 하는 것도 상대성에게 위화감과 불편함을 주는 폭력성이 있는 태도라서 그냥 넘기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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