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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언니 개빡친다 진짜욕나오네

ㅇㅇ |2023.11.17 17:11
조회 320,919 |추천 456

다들 걱정해 주고 조언해 줘서 고마워! 주작이네 뭐네 듣기도 싫고 아는 사람이 혹시나 볼까봐 글은 내린다!

글삭하기엔 많은 분들이 걱정 어린 댓글을 써줘서 차마 지우진 못하겠더라ㅜㅜ 가정사로 힘들 때 한 번씩 다시 읽어볼게, 다들 고맙땨

추천수456
반대수28
베플ㅇㅇ|2023.11.17 23:46
이건 엄마도 이상한데... 고3인 애가 돈이 어딨다고 애가 내는 돈 덥석 받아 여행을 감? 국내도 아니고 해외를? 작은 선물이나 사오고 친구랑 여행가
베플ㅇㅇ|2023.11.17 17:19
걍 엄마랑도 가지마.. 친구들이랑 가든가 혼자 ㄱㄱ 효도하려면 걍 작은 선물같은거해 200만원 여행하지말고...
베플ㅇㅇ|2023.11.17 17:21
글 지우지말아봐 언니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봐바 언니 개이상함
베플ㅇㅇ|2023.11.17 23:48
36살 이모이거 싶은 아줌마인데 벌써부터 너 돈으로 엄마 모시고 여행다니면 너 나중에 취업해서 등골 쭉쭉 빨린다ㅡㅡ 언니도 25이나 먹은 게 고3 동생한테 뭐하는 짓이야ㅡㅡ 엄마도 중재는 못할망정 19살 못미더워서 언니 안 가면 안 간다 그런 소리하는데 모시고 가봤자 식비 기념품 경비 다 네가 낼 확률 99프로고 좋은 소리 못 들음. 첫 여행이면 친구랑 가거나 패키지로 그냥 다녀와. 절대 절대 벌써 엄마 모시고 언니 돈 내주면서 다녀오지 말고!!!
베플ㅇㅇ|2023.11.17 17:13
아니 언니 염치 ㅈㄴ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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