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부터 중경외시가 목표였는데 상향으로 넣은 중경외시 최초합함. 그래서 엄마한테 뛰어가서 자랑했는데 엄마가 무덤덤함(ex: 그래? 다행이네 붙어서,,)
근데 언니가 그 순간 언니 친구 동생이 동네에 있는 유명한 전문대 붙었다고 알려줌. 그 말 듣고 엄마가 웃으면서 어머! 정말 잘 됐네!! 이런식으로 언니친구 동생 엄청 칭찬하길래 조카 서러워서 광광울음,,
이게 내 흑역사임 ㅅㅂ… 평소에 내가 수학 영어 전교1등 해가도 무덤덤하시길래 대학 합격하면 엄청 칭찬해주길 기대했었나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