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할머니가 우리집와서 메주 만들어놓고 갔는데
내 방에다 걸어놔서 이불이며 옷이며 목도리에 냄새 싹다 베서
나가자가마자 엘베에서 누가 똥냄새 난다고고 함
짜증나서 왜 내 방에다가 그러냐니까 말릴곳이없었다고하고'하나도 냄새안나!!!' 이러면서 적바하장하셔서 너무 열받았고
담엔 문이라도 좀 닫아달라고 했는데 오늘 눈뜨니까 내방에 메주 거는 할머니 발견함
모르는척하고 쇼핑백에 다 넣고 음식물쓰레기통에 다 버리고왔음
오늘 눈떴을때는 소름이확돋았음 일부로 저러신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