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사실 어그로고
나는 수능 망쳤다고 생각했지만
말 안하려고 하는데
애들이 물어봐서 말하면
어어 니 잘봐서 좋겠다~
이럼
자랑하듯이 말한거 아니고
이번 국어 개어렵지 않았어??
->
(나)어ㅓ 나 너무 어려웠어 ㅠㅠ
->
그치!!! 나 n지문이나 못풀었다니까...
->
(나)어어...
->
넌?
->
(나)다 풀긴 했는데 지문 날린거랑 점수 비슷할듯...ㅋㅋ
이때 표정 1차로 썩고
몇점인지 물어봐서
대답하면
야 그래도 넌 잘봤네!! 난 nn점임
이러는거 진짜 왜그러는거임
난 기대치가 달랐는데
평소에 90후반맞던애가 10~20점 추락해서 8070점대 나오는거랑
8070맞던애가 60나오는거랑 뭐가 더 끔찍한데...
라고 말은 못하는데
암튼 답답하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