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수사, 미스테리, 프로파일링, 추리, 범죄심리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프로그램들
꼬리의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
3명이서 하나의 이야기를 게스트에게 전달하는 식의 형식으로 진행되고
시즌1은 주로 범죄나 미스테리한 사건을 중심으로 돌아갔지만
시즌2, 시즌3을 거치면서 폭 넓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가 진행됨
표리부동
표창원 프로파일러와 이수정 교수님이 나와서 두가지의 시선으로
한가지의 범죄사건을 겉과 속을 재해석하여 다루는 내용
- 두 의견을 대립해서 들을 수 있어서 나름 신선
당신이 혹하는 사이
MC들이 나와서 만찬하는 식의 자리에서
자신이 가지고 온 음모론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형식의 이야기
주로 가짜뉴스나 음모론을 가지고 파헤치는 진행,
주로 한회차당 2가지 이야기를 풀어나감
- 다른 프로그램과 다르게 미스테리나 음모론을 위주로 나옴
용감한 형사들
현직 형사들이 나와서 본인들이
직접 수사한 사건의 수사과정과 이야기를 풀어내주는 형식
블랙 : 악마를 보았다
범죄자의 심리에 초점과 재연이 들어가며
범죄자의 편지나 진술서를 토대로 이야기가 진행
대부분 제 3자나 피해자의 시점의 이야기방식과 달라서 더 빡침
최근의 범죄자의 이야기도 많이 다루고 있음
- 범죄자 시점으로 재연, 이야기가 서술 되서 진입장벽있음
- 범죄의 엽기성, 잔혹성의 묘사가 직접적으로 나옴
블랙2 : 영혼파괴자들
하나의 이야기를 3가지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형식
전 시즌이랑 완전 다른 전개방식으로 한 사건으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그 틀의 범죄종류를 정해놓고 여러가지의 사건도 이야기함
- 시즌1이랑 전혀 다른 느낌으로 바뀜
- 3팀으로 나눠서 생각을 나누고함
세계다크투어
범죄현장을 언택트로 투어하는 느낌으로 진행하고
한명의 가이드가 나와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이끌어나감
세계적인 사건을 다룸
- 대부분 국내사건을 다루는 다른 것들과 다르게 해외사건도 많이 다룸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
각 분야의 잡학박사들이 나와 토론하고 이야기하고
세세하게 풀어나가는 플롯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각 범죄심리, 법, 과학, 영화 등등 다양한 각도로 들여다 볼 수 있음
- 감정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 깔끔한 진행
- 타프로와 다르게 법이나 과학을 접목해서 추가적 의견을 들을 수 있음
과학수사대 스모킹 건
한 사건을 중심으로 해당 사건의 관련된 증거들에서
사건의 전말을 알 수 있게 해준
과학수사 기법을 중심으로 전개가 된다.
- 어떤 과학수사로 어떻게 증거를 잡아서 사용하고
어떤 형식의 과학수사인지 보다 자세하게 설명해줌
- 법의학의 비중이 높음
지선씨네마인드
영화에 등장하는 악인이나 등장인물의 심리를 파악하고 분석하는 형식
- 현실기반으로하는 타프로들 대비 가볍게 접할 수 있음
- 범죄가 아닌 다른 영역도 약간 등장함
국가수사본부
사건 발생부터 수사, 검거까지 그려지는 리얼 수사 다큐멘터리
형사님들을 따라다니면서 찍은 실제상황의 프로그램
어떻게 수사가 이루어지고 검거까지 하는지 아주 자세하게 나옴
- 영장 발부부터 자세하게 나옴
악인취재기
범죄자의 실체를 낱낱히 폭로하는 저널리즘의 다큐
이것도 다큐 형식이라 실제 범인들이 등장하고
정유정의 아버지가 실제 통화음성을 최초공개(정유정사건이 1,2회)함
- 비교적 최근사건을 다루고 있음
- 갠적으로 수사프로그램 잘보는데
3화(변태키다리목사, 실제인물등장) 보다가 역해서 끔...
크라임 퀴즈쇼 풀어파일러
외국의 범죄, 사건현장을 보고
범죄유형을 파악하고 심리를 꿰뚫어보며
문제해결을 하는 사건현장 추리퀴즈 프로그램
- 사건을 보여주고 범죄의 이유나 증거 등을 찾아내는 퀴즈프로그램임
듣고보니 그럴싸
라디오 드라마 형식으로 연기자들이 등장해 연기하며
진행되는 범죄내용을 위주로 전개가 됨
- 추리나 프로파일같은건 나오지 않고 이야기 진행만 이루어짐
(그알이나 pd수첩, 추적60 분등
유명한건 일부러 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