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셋 아빠 셋 사연 주인공 말이야
나 참고로 여자임 솔직히 애아빠들 입장에서도 양육비 안주고싶을 거 같지않냐? 뭐 합의하에 낳자 해놓고 헤어진것도 아니고 임신사실 알았을때 다 지우라고 했었고 맘대로 낳은건 여자잖아 솔직히 유부남이나 친구 전남친(전과 15범) 만나서 애 가진건 걍 지팔지꼰이지. 주변에서 만나지말라고 말렸다잖아 애아빠들 입장에선 원치않는 자식 지 맘대로 낳았는데 양육비까지 주고싶지않을듯. 애초에 남자들도 여자 머리가 텅텅 비어보이니 쉽게 건든걸거고 그러다 임신했다니 빤스런 친거지 솔직히 양심있으면 애 아빠들이 중절수술비용이라도 줘야하는데 죄다 도망.. 에휴 애들만 개불쌍해 실수로 하나 낳았고 키우기 힘들어서 첫째 고아원 보냈으면 피임시술이라도 해야지. 뭔 생각으로 덜컥 사고를 두번이나 더 치냐. 진짜 할말이 없다. 나 설거지란 말 정말 싫어하고 저급하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내가 남자였어도 애 아빠 다른 애들 줄줄이 있는 여자를 평생 책임지고 싶진않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