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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과 비슷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1.21 20:30
조회 251 |추천 1

경찰관님^^ 라뽀를 형성해서 니 말을 믿어라고 했는데 내한테 살인의 죄에 준하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어떻게 제가 믿겠습니까?

나는 너를 통해서 믿은게 아니라 믿는 척하면서 다른 활로를 찾았던 거다.

너를 믿게 되면 인생이 망할거라는 확신이 서서 너를 교묘하게 하게 하고 있었던 거다.

그런데 너네가 내편을 들게 만들려는 이유는 경찰내부의 사고 때문에 내 편으로 만들고 싶은거다.

"청와대 간다.~~~~" "청와대 간다~~~~~" 할 때 마다 나는 마음 속으로 "저 말 믿으면 너는 스스로 생을 마감한다. 경찰은 죽어도 앞으로 100년동안 공식적으로 세상에 못 알리는 사건이다. 절대로 믿지 말고 니 갈 길을 가야 한다."

그런데 부산짭새님.^^ 내 갈길을 가고 내가 입증을 시키니까 희대의 사이코 패스 유영철, 정두영, 강호순 이런 애가 대한민국 국가공공기관에서만 인정을 계속 받아 왔다는 걸 뒤늦게 아셨죠?

그 사람은 국가공공기관에서만 인정을 받아 왔다는 사실을 왜 못랐던 것이죠? 나라가 나라 자체를 부정하네요.

그러면 이렇게 생각하는게 더 맞죠. 권력자 한 사람 바껴서 그 사람이 권력을 잡아서 자신의 권력으로 괴롭혔는데 내가 아무리 권력으로 찍어 누를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너무 판사같이 살아서 이런 애를 죽일려고 하니까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됐던거 아니세요?

아 그런데 경찰관이 뭔가 착각했지만 진짜 정확하게 잘 본게 있습니다. "쟤 어릴 때부터 너무나 인기가 많았던 사람이다. 쟤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대학 시절에는 쟤랑 밥 한번 먹었던 여자가 있는데 그것도 바로 소문이 나던 애였다."

그러니까 부산경찰이 미친 짓을 했는데 이미 언론사에서 먼저 알고 있었다라고 하니 경찰관이 얼굴이 다 벌게지고 고개도 못 드네요.

감당이 도저히 안 되셨나봐요?^^

어느 한 사람이 말해줬습니다. 너는 국가직 공무원 면접을 봐도 전국에서 손가락 안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전에 1등이었고 지금은 몰락된 사람이 아니라 이 세상에 아무 것도 못하는 사람이라고 경찰관이 낙인을 찍고 사람들 하고 같이 욕을히 했는데 그 사람이 요 근래 2년 내로 3번 연속 1등을 했던 겁니다.

그래서 그는 엘리트의 몰락이 아니었던 거죠. 오히려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오는 사람이었는데 그 서람이 자신에 대한 희망과 꿈을 저 버리지 않고 용기를 내서 봤는데 아무런 비리를 저지를 수 없는 곳에서 보니까 3번 연속 1등을 했다는 거죠. 혹시 "얘 죽어도 뽑지마라고 안했나요? 그랬을 가능성이 더 큰데요. 지금 조금만 더 버티면 어느 회사의 사장단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떨어트려버린다고요? 다른 회사도 그렇던데요?"

점수가 70 80 70 80점 이렇게 받았는데 갑자기 회장 말 한마디에 0점이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은 문을 열고 그날 면접을 보고 회장이 옆에 면접관들한테 말하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확 다 떨어트려버려라. 점수 다 깎아라"라는 소리를 직접 듣고 포기했었죠. 이미 윗선에 지시가 있었던 거 같은데요?

그 당시에 청와대에서 째일째단의 회사에 부회장보고 회사를 나가 달라고 안 했나요? 큰 영화 한편 제작한거 때문에^^

진짜 국가 자체가 상당한 범죄를 저질렀다는 게 입증되는 것이죠.

니 같으면 1차면접 최고우수자인 사람을 갑자기 꼴지로 만들겠니?^^

부산경찰관들이 지금 반성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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