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동생이 초6인데 체구도 엄청 작고 몸무게도 30키로대야.. 그리고 친구도 없어...
성격도 착한것도 아니고 공부도 잘 안하고 말도 잘 안하고 잘 삐지고 잘 우는성격임.. 선생님이 조금만 무섭게말해더 울려하고 동생말로는 저번에 선생님이 애들보고 과자가져라했는데 자기꺼만 없어서 속상했는데 옆에 애가 자기과자 먹으라거 줬는데 안받고 그냥 계속 삐져있었대.. 얼굴 빨개지고 귀도빨개지고.. 그래서 선생님이 다른과자 줄려고 불렀눈데 그냥 무시하고 대답 안하다가 혼났대.. 결국 과자도 못받고... 글구 얘가 발표도 잘 못하고 진짜 인성도 안좋은데 어떻게해야돼.? 남동생 강하겤유고싶은데 맨날 방에틀어박혀서 게임만하고.. 참고로 태권도도 보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