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에 석진이 갔을 때 느낌이랑 지금 4명이 곧 군입대를 앞둔 지금이랑 느낌이 너무 다르다,,
확실히 석진이 가도 다른멤버들이 채워주니까 지금꺼지 군백기인 줄 모르고 배불리 살고 있었던 거 같어 근데 점점 24년초가 두려워지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오네,,, 전정국 형들이랑 같이 갈 거 예상하고 있었는데 타팬들도 정구기 왤케 일찍 같냐 그러니까 더 체감이 온다.. 이씌 좋은 소식도 아닌데 엔터엔 뭐하러 올려써,,ㅠㅠㅠ 너무 무섭다 24년 초,,처음으로 방탄 없는 방탄 아예 없는 인생이 되겠네 현생 챙기느라 가끔씩 못 챙겨보는 거랑은 아예 다른 거잖아 하 참 우중충한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