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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일본 남연 정석 미남롤들 (2)

ㅇㅇ |2023.11.24 15:33
조회 19,754 |추천 31



 

타마키 히로시






 

츠마부키 사토시






 

딘 후지오카

(왜 이 사람은 후지오카 딘 아니야 -> 유학생이라 이게 그 나라에서 쓰던 이름일 걸)


가 존잘미남롤로 인기를 끌었던 것 같고

얘네 다음 세대로는







 

사토 타케루






 

사카구치 켄타로






 

야마자키 켄토






 

후쿠시 소타






 

타케우치 료마





얘네들이 존잘미남롤로 인기를 끌어서 탑이 된 것 같음

좀 더 어린 애들까지 가보자면


 

아라타 맛켄유가 그 또래에서 탑이셨는데 일본에서 더 이상 활동을 안 한다는 것 같고

(사실 얘가 지금 거의 일본의 차은우)








 

동생인 마에다 고든이 차근차근 커가더니 지금 형처럼 되어가는 것 같음

(둘이 진짜 친형제인데 맛켄유가 가명 써서 성이 다름)





그리고 최근의 신성으로는


 

요코하마 류세이


역시 미남이 최고

추천수31
반대수15
베플ㅇㅇ|2023.11.27 21:30
은혼 실사화 오키타 역 배우인데 이름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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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3.11.27 14:33
그 뭐라 해야하지.. 일본에서 가장 잘생겼다고 하는 탑급 연예인들은.. 우리나라 배우랑 놓고 보면 그냥 훈남? 수준에 불과한거 같음.. 잘생기기 일보직전인 느낌?
베플ㅇㅇ|2023.11.25 13:44
잘 모르는 입장에서 보면 일본에 미남 없다지만 특유의 일본인같은 느낌은 다 있는 듯. 뭔가 비슷하게 잘생긴 느낌
베플ㅇㅇ|2023.11.24 19:59
오카다마사키는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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