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키 히로시
츠마부키 사토시
딘 후지오카
(왜 이 사람은 후지오카 딘 아니야 -> 유학생이라 이게 그 나라에서 쓰던 이름일 걸)
가 존잘미남롤로 인기를 끌었던 것 같고
얘네 다음 세대로는
사토 타케루
사카구치 켄타로
야마자키 켄토
후쿠시 소타
타케우치 료마
얘네들이 존잘미남롤로 인기를 끌어서 탑이 된 것 같음
좀 더 어린 애들까지 가보자면
아라타 맛켄유가 그 또래에서 탑이셨는데 일본에서 더 이상 활동을 안 한다는 것 같고
(사실 얘가 지금 거의 일본의 차은우)
동생인 마에다 고든이 차근차근 커가더니 지금 형처럼 되어가는 것 같음
(둘이 진짜 친형제인데 맛켄유가 가명 써서 성이 다름)
그리고 최근의 신성으로는
요코하마 류세이
역시 미남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