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반 남자애들이랑 사이가 좋지않아 괴롭힘 당했었고 욕도 많이 들었어서 그거때문에 학교생활이 싫었고 힘들기도했는데 거기서 제가 그 남자애들이랑 같이 서로 싸우고 욕하고 했거든요 제가 욕 좀만해도 애들은 쌤한테 이르는데 저는 어차피 서로 사과하고 끝날게 당연해서 안일렀다가 저만 나쁜애 되고.. 그상황에서 친구들이 저랑 같이 걔네 뒷담도 까주고 그 친구들중에 저랑 같이 억까 당하는 애도 있어서 서로 쟤때문에 짜증난다 등등 얘기했었어요
서로 디스하고 욕하고 해도 잘웃고 재밌게 지내는 친구들인데
어느날 갑자기 걔네들이 쌤한테 제가 걔네들한테 욕한거 다 말하더니 저랑 말도하기 싫다고.. 저때문에 너무 힘들다네요..
뭔 소린지.. 애초에 바로전날 제가 떡볶이 먹자고 했을때 지들이 오케이하고 가놓고선.. 한번도 사과해달라, 이게 기분나빴다 얘기한것도 없고 걔네들 논리로 따지면 저도 당한거 많거든요 걔네들이 저 놀린것도 많구요 개네들도 저 심하게 디스하구요. 그러더니 저 무시까고 갑자기 반 모든애 저에대해 쑥덕대더니 갑자기 학폭위에 절 반 전체가 신고한다고 하고.. 보니까 그 배신한 친구들이 제가 욕한것만 짜집기해서 애들한테 다 돌리고 쌤한테 보내고.. 걔네들 욕 수위가 더쎘는데 전 증거가 없어요.. 제가 카카오톡 방 정리하려고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그거때문에 기록이 별로 남아있지도 않고 걔네들은 실제로 만나서 욕했거든요.. 하.. 어카죠.. 이일이 좋게 끝나도 어차피 저 싫어하는 애들이 거의 일진들이고 친구많아서 다른학년 돼도 그 일진들 친구중 하나는 같은반 될텐데.. 전학가기엔 너무 먼곳을 가야하고.. 어떡하죠 선생님한테 억울한것도 다 얘기했지만 동문서답만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