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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traditional...

언젠가 여기썼었는데 난 어렸을때 사자소학,추구,명심보감 같은 책으로 한자를 배운환경에서 자랐는데그때 선생님께서 진정한 친구는 꾸짖어줄수있는친구라고 말씀해주셨던
순수일반인의 영역에서 캐쥬얼하게 정보성으로만 인터넷서핑을하다가언짢은 기분이 드는것이 수년째인데 예로 내가 여기글을작성하면 다른곳들에서 다른누군가들이 반응?수년째 언짢은것이 사실이라 글작성해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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