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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9)

바다새 |2023.11.27 21:34
조회 80 |추천 0
<<野 "이정재 만난 한동훈, 와이프 봉사 이은 '정치 기획'일 것" - 시사저널 변문우 기자 2023.11.27>> 언론기사에 올라와 있는 첫번째 사진 관련입니다.

배우 이정재(왼쪽)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식당으로 보이는 현관문 앞에서 다정하게 웃고있는 사진은 매우 안타깝지만 증거능력을 상실했습니다. 사진촬영정보가 없는 사진은 촬영시점을 입증할 수 없어서 증거능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한동훈 장관도 알고 있을 겁니다. 물론, 한동훈 장관이 사진 전문가가 아니라면 다른 이견을 낼 수는 있지만요. 아무튼 사진촬영정보가 없는 사진은 촬영시점을 특정할 수 없기 때문에 증거능력을 상실했다고 보는 것이 팩트입니다. 그리고, 사진속 한동훈 장관의 헤어스타일에서도 촬영시점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요즈음 헤어스타일과는 다르게 수년전의 공직자들 중 한사람의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어서 전문사진작가인 저의 눈에는 최소한 3년 전에 촬영된 사진으로 비춰집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배우 이정재(왼쪽)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식당으로 보이는 현관문 앞에서 다정하게 웃고있는 사진은 사진촬영정보가 없어서 촬영시점을 특정할 수 없기 때문에 증거능력이 인정될 수 없고, 현재의 한동훈 장관 헤어스타일과 사진속의 헤어스타일이 너무 차이가 나서 촬영시점에 너무 많은 의문을 남겨서 기획된 사진을 언론에 흘린 것이 맞다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최대우 2023. 11. 27)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7부>
작성 : 최대우 (2023. 11. 24 원본 / 2023. 11. 26 수정본)

한동운 법무부장관은 11월24일 울산 출장길에 양복 정장차림으로 등 뒤에는 검은색 백팩을 매고 있는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어, 저는 과거의 비참한 기억이 떠올라 가슴이 아프더군요.

지금으로부터 그렇게 오래전 얘기도 아닌 12년 전에 저는 콤비차림도 아닌 상하의 동색 정장 차림을 하고는 검은색 백팩(제가 회사에서 근무할 때 사용하는 노트북을 넣은 실제 노트북 가방)을 등 뒤에 매고(짊어지고) 회사에 출퇴근을 했더니 회사측에서는 저한테 정신병원에 가서 정신감정서를 받아오라고 하더군요.

저는 십수년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에서는 온라인 프로그램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온라인 네트웍 전문프로그래머로 5년간 근무했던 사람인데 그런 제가 보안의 취약성을 몰라서 양복 정장차림 위에 검은색 노트북 가방을 등에 매고 다녔을까요?

또한, 헤커들이 공격하는 대상은 온라인상에 연결되어 있는 컴퓨터를 대상으로 공격하는 것이지, 저처럼 온라인상에 연결되어 있지 않은 오프라인상에 있는 노트북을 등에 매고 다니는 사람을 대상으로 공격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러므로 제가 노트북 가방을 등에 매고 출퇴근하는 것이 보안상 문제가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정신병원에 가서 정신감정서를 받아와야 하는 것이 맞지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악의적인 생각을 가지고서는 제가 평소에 회사의 중요정보를 노트북에 저장하여 다니는 것을 무당이 쪽짚게처럼 찦어내듯이 알아보고는 제 등에 달려있는 노트북 가방을 노릴 수 있으므로 제가 양복 정장차림에 노트북 가방을 매고 출퇴근하니까 그 자체를 재제(宰制)했던 것이고 제가 응하지 않으니까 정신병원에 가서 정신감정서를 받아오라고 했던 것입니다.

회사의 주요정보를 취급하는 그런사람으로 저를 높게 평가했기 때문에 저의 행동을 재제(宰制)한 것이 아니라, 제가 온라인 전문프로그래머 출신이었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하려는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저를 모욕주면서 재제(宰制)했다는 것이 팩트입니다. 또한, 제가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회사 정보를 빼돌리려고 했다면 그당시 노트북은 매우 크고 무게도 많이 나갔는데 그런 노트북을 이용하여 회사 기밀 정보를 빼낼 수 있었겠느냐 라는 의문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무튼 어찌되었든간에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에는 5000만 대한민국 국민은 저처럼 50대 초반의 중년 남성이 양복 정장차림에 검은색 백팩(노트북가방)을 매고 다니는 사람은 단 한명도 찾아볼 수 없었다는 것이 팩트입니다. 그런데 12년이 지난 지금은 법무부장관이 정장차림으로 검은색 백팩을 등에 매고 서울에서 울산까지 출장을 다녀와도 아무도 정신병원에 가서 정신감정서를 받아오라고 하면서 문제삼는 사람이 없어서 저는 자괴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누구는 입이고 누구는 주둥이냐'라는 서운한 마음도 들더군요.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저는 다른 사람들보다는 패션면에서는 12년을 앞서가는 사람이라는 자긍심도 드네요(^-^). 12년이라는 매우 짧은 시간동안 너무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는 추정도 되고요.



제목 : 우리 딸(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 1학년 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받는 모습
작성 : 최대우 (2013.10.06. 오전 09:44)

2013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루마니아어과 1,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전골든벨에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이 골든벨을 울려습니다.

(참고) 사진7은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8과 사진9는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제목 : 교육부장관에 오를 자격을 갖춘 사람은 누구인가
작성 : 최대우 (2023.10.05)

교육부장관 자격은 남들한테 좋게 보일 수 있는 그런 스펙들을 많이 쌓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낳아 기른 자녀를 매우 훌륭하게 길러낸 사람이 바로 교육부장관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펀글] 野 "이정재 만난 한동훈, 와이프 봉사 이은 '정치 기획'일 것" - 시사저널 변문우 기자 (023.11.27. 오후 5:11)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고등학교 동창인 배우 이정재씨와 함께 식사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선 "우연이 아니다"라는 일종의 음모론이 나왔다. 특히 일각에선 최근 한 장관의 아내인 진은정 변호사의 봉사현장 사진도 언론에 공유된 사실을 함께 거론하며 "한 장관 측에서 정무적 기획을 한 것"이라는 추측도 제기됐다.

(중략)

변문우 기자 bmw@sisajournal.com



(사진1 설명) 배우 이정재(왼쪽)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2 설명) (서울=뉴시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변호사가 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연말 이웃 돕기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제공) <사진작품 촬영정보 : 2023년 11월 15일 오전 10:35 • Canon EOS 5D Mark IV • ISO 640 • 초점거리 95mm • 노출보정 0.0ev • 조리개 f2.8 • 셔터속도 1/200s >

(사진3~4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9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10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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