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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베몬 나오고 yg직원들 블라인드

ㅇㅇ |2023.11.28 03:24
조회 84,395 |추천 149
테디도 일하는 사람들 누르고 양현석같다는 이야기 많음
테디 표절 논란

와이지 직원들 칭찬한다
이야기 안하고 크게 말 안하면 안고친다


리사 머니때 샘플 나오는거보고 충격먹음

솔직히 버닝썬에 직원들도 힘든건 마찬가지인데
용기 응원한다

양현석이나 와이지 이사들이나 다 똑같은 사람임






추천수149
반대수2
베플ㅇㅇ|2023.11.28 11:40
근데 윗사람들 빼면 업무환경 되게 좋다....ㄷ
베플ㅇㅇ|2023.11.28 09:46
그래도 처우는 보통이상인가봐 그냥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사람들이 일하기엔 안맞는 환경이고 적당히 묻혀가기로 일하는 사람한텐 편한거네... 고인물 쳐내든가 해야할듯
베플ㅇㅇ|2023.11.28 11:35
와이지가 나름 아티스트 꽉 잡지 않고 자유로운 면이 가장 많은 엔터이기 해 다른 곳은 회사에서 아이돌 쥐어 짜는 느낌인데 그리고 양현석이 비아이가 뽕쟁이 한서희한테 엮여져 보호하려다 재판도 받았지만 자기 가수 나름 보호 하려하고 소속 가수들 정산 비율도 제일 높잖아 지금은 바아이 활동해서 다행이고
베플ㅇㅇ|2023.11.28 11:53
양씨가 손 안떼면 베몬도 장담 못할듯
베플ㅇㅇ|2023.11.28 21:16
악뮤라던가,위너,비아이 등 재능있는 싱어송라이터들이 활동하기엔 개좋은 회사인거 같고 곡 수급해야하는 그룹들은 그닥 좋은 회사는 아닌거 같음,,, sm 하이브는 여러곳에서 외주 맡기고 곡 받아올때 yg는 만드는 사람이 만들때까지 기다렸다가 나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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