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본지 한 3년차 접어드는데요
엄마의 학대 폭언 폭행때문에
너무 고생을 했어요
나르시시스트 답게 저를 착취하다가
제가 온 힘을 다해 빠져나가니
저 여자분이 분노가 장난 아니었어요
집에도 찾아오고
저는 2년간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 진단을 받아
죽다 살아났어요 겨우
후유증을 달고 살아요 육체적으로
너무 힘이 없고 몸이 찢겨나간 느낌...
카톡을 찾다가 우연히 저 사람 사진을 봤는데
역시나 얼굴이 성격따라가주네요
얼굴이 부풀어 올라서 욕심덕지덕지
자기 뜻대로 안되서 울분 화가 보이네요
한동안 생각 없이 살다가
우연히 사진보고
저도 갑자기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느낌이네요
사진으로 엄마 건강이 보이니
기분이 묘한...
저 사진 본 후에 몸이 너무 안좋아서 저 한의원가서 한약지어 먹었어요
제 건강 챙기려구요
정신적으로 아픈 이후로 건강이 안좋아서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고 있었거든요
엄마랑 사이 안좋고 딸로서 함부로 행동 당하신 분들
건강 꼭 챙기시고 우리 잘 살아나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