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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초겨울의 편지

처녀자리 |2023.11.28 17:14
조회 236 |추천 2
춥다.잘 지내고 있니?추우니까, 더 쓸쓸하고 외롭네.
반짝이는 밤하늘의 별을 보렴.누가 그렇게 예쁘게 하늘에 수를 놓았을까?널 위한 신의 선물이야.
혈당은 항상 0.1%로 유지가 된단다.혈당이 올라가면,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당을 낮춰주고혈당이 내려가면,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당을 올려주지.이걸 바로 "항상성"이라고 해.물리에서 "관성의 법칙"과 유사하다고나 할까.제자리로 돌라가려는 성질이지.우리몸은 항상성을 유지하려고 해.
항상 널 사랑하고,항상 널 그리워하고,항상 널 생각하지.
사람은 태어나면서 다 자기 밥그릇을 가지고 태어난데.사람마다 그릇의 크기에 차이는 있지만,죽지 않고 잘 살아가고 있지.이것을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표현하기도 해.
슬프거나 우울하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해 보렴.너의 필요를 가장 잘 아시고,너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시는하나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생각해 보렴.
사람들이 다 너를 미워하고 불신해도하나님은 가장 어둡고 초라한 자리에서널 위해 아파하고 계신단다.
슬프다면, 욕심이 채워지지 않기 때문이고그 욕심때문에 화를 당할 수도 있단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먹었고,따뜻한 옷을 입었고,깨끗한 잠자리에서 잠을 잘 수 있음에 감사 드리렴.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것에 감사할때너는 세상 그 누구보다도 행복하고 아름다울 수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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